지난 일요일 산행 중반 부터 아프기 시작한 무릎이 하산길에서 최악의 상태로 발전하여서 하산을 어기적 거리다 시피하면서 했습니다.
한 20미터 하산 하고는 10분 쉬고 다시 하산하기를 반복 하였지요.
몇 해 전 정형외과에서 진단 받기로는 무릎 연골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아껴서 소중하게 사용하라고 하더군요. 그래서 집에 오자 마자 '무릎보호대'를 주문 했습니다.
그 주문한것이 오늘 도착했네요.
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했는데 아직 필드테스트는 해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.
돌아오는 주말에 집에서 가까운 관악산에서 테스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.
일반적인 원통형 무릎보호대 보다는 더 비싸게 주고 샀습니다.
비싼 만큼 효과를 봐야 할텐데 괜히 돈만 버리게 되는게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.
등산 뿐만이 아니고 스포츠 용으로 판매되는 제품인데 효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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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거는 좀 좋아보이는데요? 잘 늘어나지도 않게 보입니다. 좀 타이트 할 듯. 아프면 맘까지 약해질 수 있지요. 글루코사민 먹음 좋다고 하던데요? 드셔 보시면 어떨까요? 지금 먹어야 효과있지. 할아버지 되어서 암만 먹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래요....얼레리 꼴레리..아저씨...다리봐찌로~~~~옹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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